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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 빨래 상식
빨래를 할 때 조금만 신경을 쓰면 때도 잘 빠지고 천도 상하지 않습니다. 
빨래를 세탁기에 넣기 전에
지퍼가 달린 옷은 일단 지퍼를 잠궈야 지퍼 때문에 옷이 상할 염려가 없습니다.
또 찌든 때가 있는 빨래는 찬물에서 20분, 더운물에서 10분 정도 담갔다가 세탁하면 때가 잘 빠지고 합성세제를 넣었을 때는 미지근한 물에 5분 정도 넣어두면 세탁효과가 훨씬 좋습니다.
세탁기의 먼지나 보푸라기, 물때 등을 뺄 때는 식초나 표백제를 넣고 물을 반쯤  채워서 물을 반쯤 채워서 5분 정도 돌려주면 됩니다.
 
옷과 걸레 같이 삶는 방법
옷하고 걸레를 같이 삶자니 찝찝하죠? 하지만 갯수가  많지 않은데 따로 따로 삶자니 번거롭기하고 이때 걸레를 비닐로 싸서 같이 넣어보세요. 그러면 비닐이 녹을 것같지만 비닐은 불에 직접 닿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합니다. 다시말해서 갯수가 작은 물건을 비닐을 뭍여 약간의 물과 함께 비닐에 싼후 다른것 삶을 때 곁들여 삶는 다는 것이죠.
 
세탁노하우
빨래를 삶을 땐 세제를 많이 넣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적당량의 세제와 함께 설탕 한 스푼만 넣어보자. 빨래가 훨씬 깨끗하고 말끔하게 삶아진다. 때가 심하게 탄 양말의 발꿈치 부분에는 소다를 조금 묻혀 비벼 빨면 효과적. 셔츠의 소매나 칼라처럼 때가 많이 타는 부분은 반드시 애벌빨래를 한 다음에 세탁기로 돌려야 한다. 물에 샴푸를 풀어 얼마간 담가 두는 것도 한 방법. 지퍼가 달린 추리닝이나 점퍼등을 세탁기에 넣고 빨 때는 반드시 지퍼를 잠그고 빨자. 세탁기에서 옷이 돌아가면서 다른 옷들을 상하게 하기가 쉽기 때문.
 
세탁기 빨래
* 색깔옷과 흰옷을 반드시 구분한다. 또한 털이있는 제품은 절대단독세탁한다.
* 옥시크린을 반드시 사용한다. 흰옷을 하얗게 하고 싶고 아기옷을 삶지 않고 빨래하려면 반드시 필요하다. 흰빨래가 좀 덜 하얗다고 생각될때는 세탁기에 물을 받고 옥시크린만 정량보다 좀 적게 풀고 흰빨래를 넣어두고 하룻밤 지난 아침에 (저녁에 담가 두면 된다.) 그 물 그대로에 세제만 넣어 세탁하면 삶아 빤듯 하얗게된다.
* 세탁볼을 사용한다. 세탁볼은 빨래를 엉키지 않게도 하지만 헹굼에도 좋다고합니다.
* 반드시 세제를 정량만 사용한다. 옥시크린이던 가루비누종류던 반드시 설명서에 있는 분량만큼만 사용해야 가장 높은 세탁 효과를 볼 수 있다.
* 세탁기의 코스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사용한다. 일반 표준코스보다는 세탁물 에 따라 직접 코스를 정하는 편이 더 깨끗이 빨립니다. 색깔있는 옷의 경우는 일반 코스대로 하세요
.
 
세탁물을 미리 물에 담가두면
세탁물을 미리 물에 담가두면 때가 잘 빠지리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오히려 때가  속으로 스며들어 세탁이 잘 되지 않는다.
 
바랜 청바지 진하게
바랜 청바지의 색을 진하게 하려면 너무 바래버린 청바지는 다른 새청바지와 함께 따뜻한 물로 세탁을 하면 적당한 색으로 물이 들어 보기 좋다. 
 
소금으로 청바지 물을
청바지의 물을 예쁘게 뺀다. 오래 입은 청바지의 색깔을 바꿀때는 소금물이 좋다. 소금과 물을 1대 10의 비율로 섞은 다음 청바지를 20-30분정도 삶아 세탁하면 물이 곱게 빠진다. 
 
물이 빠지는 옷은 소금물에
물 한 양동이에 한 줌의 소금을 넣어 30분 경과하면 색이 빠지지 않게 되는데 특히 빨강 검정은 매우 효과적이다.
 
새옷은 빨아서 입어야
최근의 의류는 곰팡이가 슬지 않게 하는 약품 등으로 위생처리가 되어 있으며, 또 화학염색제 등을 사용한 것이 많아 피부염을 일으킬 위험이 많다. 새로 옷을 샀을 때는 일단 빨아서 입는 것이 좋다. 일단 빨아 입음으로서 이런 것들은 물론 먼지 같은 것도 제거되기 때문에 한결 위생적이다.
 
소금을 이용한 세탁법
세탁기에는 세탁물의 종류와 용량에 따라 알맞은 양의 세제를 넣어야 한다. 알맞은 양의 세제를 넣어야 한다. 그러나 세제가 세탁기에 너무 많이 쏟아진 경우 거품이 부글부글 위로 솟아오를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시간도 전기도 낭비하는 결과를 낳게 되므로, 거품도 줄이고 단시간에 세탁도 깨끗이 하려면 소금을 이용하면 좋다. 세탁기에 소금을 이용하면 좋다. 세탁기에 소금을 약간 집어넣으면 부글거리던 거품도 단숨에 가라앉고 깨끗이 제거된다. 이 방법으로 부엌에서 세제를 쓸 때에도 마찬가지로 이용할 수있다. 또 몇 번을 빨아도 빠지지 않는 더러움은 소금물에 삶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섬유도 상하지 않는다. 물 1리터에 소금을 큰숟갈로 한 술 정도 넣어 그 물에 양말, 흰 빨래 등을 넣고 20분 정도 삶으면 효과적으로 때가 깨끗이 빠진다. 기름때로 더러워진 옷도 소금을 넣어 삶으면 말끔해진다.
 
 
누렇게 변한 의류엔 소금을 표백제로
오래된 면티나 내의는 삶아도 누런채로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럴때 소금을 1-2스푼 넣고 삶으면 속옷이 하얗게 된다.
 
삶지 않고 희게 세탁하기
세탁할 옷에 가루비누를 칠한 뒤 투명한 비닐봉지에 넣어 햇볕에 20∼30분 정도 놓아두었다가 빨면 삶지 않고도 삶은 것처럼 희고 깨끗해진다.
 
검은색 옷이 바랬을 경우 
검정이나 감색등 짙은 색 옷은 잘못 빨면 군데군데 탈색되어 얼룩진 것처럼 되어 버리기 쉬운데 대야에 맥주를 붓고 얼룩진 옷을 헹궈주면 색상이 선명하게 되살아난다.
 
커튼에는 분유나 탈지우유를 넣어 빨아야
나일론이나 데트론 또는 유리섬유로 된 커튼을 세탁한 다음에 반 컵 정도의 분유나 탈지우유를 물에 풀어 그 속에서 한번 헹구어 내도록 한다. 커튼이 풀을 먹인 것처럼 빳빳 해진다.
 
벽에 묻은 얼룩 지우기
벽지에 기름이 튀거나 머릿기름이 묻으면 얼룩이 생기게 된다. 이럴 땐 분첩에다 땀띠분을 묻혀 그 부분을 두들긴 다음 문질러보자. 그러고나서 깨끗한 헝겊에 땀띠약을 발라 닦아내면 얼룩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벽지에 때가 묻었을 때는 고무지우개나 식빵조각으로닦아내면 효과적.
 
심하게 찌든 때
물에 소금을 넣고 푹 삶는다. 이렇게 해서 빨면 옷이 희어져 산뜻하다.
 
행주를 깨끗하게 하려면
행주를 소독하실 때 끓는 물에 계란껍질을 놓고 같이 끓이시면 행주가 아주 하얗게 된다고 합니다.단 색깔있는 행주는 불가능할거라고 하더군요.
 
블라우스,와이셔츠 때 없애려면
때가 묻은 부위에 샴푸를 발라두거나 남성용 면도 크림을 발라두었다가 세탁하면 찌든 때가 깨끗이 빠진다.
 
와이셔츠 목 때
1.Y-셔츠는 보통 한번 입고 빨죠? 그런데 자세히 보면 목 주위만 더럽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하루 이상 입고 싶으시다면 식빵으로 문질러서 때를 빼보세요. 깨끗해질 겁니다.
 
변색된 셔츠나 손수건
흰 목면으로 된 손수건이나 셔츠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다림질 등에 의해 색이 누렇게 변해 보기 흉하게 된다. 이때 뜨거운 물에 레몬즙이나 얇게 썬 레몬 한 조각을 넣고 거기에 셔츠나 손수건을 하룻밤 정도 담가 놓으면 천이 상하지 않고 간단히 표백된다고 합니다.
 
와이셔츠 말릴 때
합성섬유로 된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말릴 땐 거꾸로 널어서 말리는게 좋다네요. 그러면 옷에 주름이 덜 생긴다고 합니다.
 
양말의 냄새 제거
양말을 빨고 헹군다음 붕산을 물에다 조금만 풀고 양말을 담가 두었다가 말리면 된다.
물론 식초를 이용할 수도 있다.
 
면양말 세탁법
면 양말은 땀 흡수가 뛰어나 위생적이긴 하지만 때가 깨끗히 세탁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특히 흰색 양말은 주의를 더 요하는 데 세탁시 더운물에 레몬을 2-3조각 넣고 삶아 빨면 더러움이 깨끗이 빠지면서 불쾌한 냄새까지 제거된다.
 
누런 흰양말을 희게
누런 흰양말의 경우 레몬 껍질을 두어조각 물에 넣고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다.
 
모직물 세탁법
모직물용 세제가 없을 때는 머리감는 샴푸나 부엌용 중성세제를 미지근한 물에 0.2% 도의 비율로 풀어서 사용하면 된다.
두꺼운 순모 스웨터는 빨아서 말릴 때에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위로부터 여러 번 물기를 짜낸 다음 수건에 싸서 높이 들고 몇번이고 휘두르면 물기가 빠지고 털실도 다시 보송보송해진다.
그러고 난 후 수건 위에 스웨터를 펼쳐놓고 모양을 바로잡아 말리도록 한다.
 
스웨터가 오그라들때
세탁을 잘못해서 스웨터가 오그라들었  을 때는 암모니아수를  이용, 원상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 미지근한  물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 홉 정도 넣어 휘저은 다음 스웨터를  담가 헹군다.  털실이 보드라워지면 가볍게 잡아당겨  늘려  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편편한 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어느 정도 마른 다음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하면 정상회복이 가능해진다.울 스웨터의 경우는 반드시 찬물에 세탁해야 오그라들 염려가 없다.
아무 생각 없이 모직 니트를 세탁기에 돌렸더니 확 줄어들었다. 이때는 암모니아수에 담가 놓으면 어느 정도 회복된다.
 
실크 스카프 세탁법
스카프는 목에 장식하는 소품으로 지방등이 부착하기 쉽고 생각보다 더러워져 있을 경우가 많다. 그럴 때드라이 크리닝을 하기 보다는 가정에서  정성것 세탁하는 편이 깨끗하다.  먼저 젖은 수건으로 스카프의  끝부분이나 잘 안보이는 부분을 문질러서 색이 빠지는지 않으면 세탁해도 좋다.세탁 방법은 중성 세제를 지시 농도로 푼 물속에 스카프를 흔들어서 빤다. 특히 눈에 뜨이는 더러움이 있을 경우에만  작접 세제액을 묻혀서  두드리듯이 빤다. 물에 2번 행군 후 유연제를 묻혀 가볍게 짜서 마무리한  다음, 마른 타월 위에 펄쳐놓고  감아가며 수분을 제거한다.  그리고 저온 다름질을 한다.
 
 
껌이 묻었을 때
1. 옷에 껌이 묻었을 땐 그 위에 신문지를 깔고 다리미로 다리면 껌이 신문지로 모두 묻어 나갑니다.껌 묻은 자국 안쪽에 얼음을 대고 딱딱하게 굳혀 떼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2. 얼음을 사용하면 오히려 얼룩을 석유속 깊이 침투시킬 뿐이다. 이럴때에는 껌덩어리를 떼어낸후 솔벤트를 얼룩부위에 끼얹고 양손으로 비비면 감쪽같다.
3. 머리카락에 껌이 들러붙었을때는 콜드크림으로 껌을 뗀 뒤 머리빗으로 빗으면 없어진다. 모피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관리한다.
 
얼룩제거
기본적인 방법은 수성얼룩은 물을 사용하고, 유성얼룩은 벤젠이나 효소세제(가정에서 소화제를 갈아서 만들 수 있다)등을 이용해서 뺀다는 점이며 구분이 안되는 얼룩은 세탁소로.
 
립스틱이 옷에 묻었을 때
1. 거즈에 알콜을 적당히 적셔 두드리면서,
뜨거운 물에 세제를 풀어 치솔로 닦아내면 깜쪽같이 없어진다.
2. 이럴 때는 물파스로 지우면 깨끗하게 지워집니다.
문제는 물파스 냄새가 심하니 많이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 립스틱 얼룩도 알코올을 솜에 적셔 얼룩 부위에 젖게 한 뒤 곧바로 세탁한다.
4. 립스틱이 묻었을때 - 전철에서 졸다가 립스틱이 흰옷의 칼라에 묻어 속상했던 경험이 있으세요? 립스틱 얼룩은 유분 성분이 있어서 알콜이나 아세톤,벤젠 등으로 닦아낸 후 세탁해야 지워집니다. 또 물파스로 몇번 문질러 주어도 얼룩이 지워집니다.
5. 립스틱, 파운데이션 : 기름과 색소 성분이 함께 묻어있으므로 섣불리 손대기 보다는 세탁소로. 굳이 가정에서 하려면 솔벤트를 묻혀 두들겨 주면 된다.
6. 벤젠 또는 알코올로 두드리고 나서 비눗물로 닦아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얼마 안 된 경우 뜨거운 물에   세제를 풀어서 닦아내도 지워진다.
 
볼펜이 묻었을 땐
1. 옷의 볼펜자국이 난 곳에 식초를 떨어뜨린 후 두드려주면 잘 지워진다.
2. 볼펜얼룩은 천에 알코올을 적셔닦거나 물파스를 바른 다음 비눗물로 세탁한다.
3. 알콜이나 시너를  가제에  묻혀  두드리듯  닦아내거나 물파스를 얼룩에  발라두면  말끔히  지워진다.
4. 물파스가 구급약이다. 알코올 성분 때문이다. 물파스를 발라 빨리 세탁한다.
5. 벽이나 바닥장판에 볼펜자국이 묻었을땐, 볼펜자국 위에 물파스를 가볍게 두드리면 바로 지워지고, 또 알콜 적신 거즈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리듯 닦아내도 말끔하게 지워진답니다.
6. 물파스를 위에서 두드리듯 발라주면 없어진다.
7. 알코올을 적신 가제로 두드리듯 닦아낸다.
 
립스틱.우유.아이스크림 얼룩
1. 알코올로 닦아내고 비눗물로 세탁하면 깨끗이 사라진다.
2. 우유 : 반드시 찬물에 즉시 빨아야 한다. 그래도 않되면 효소세제를 섭씨 40도의 미지근한 물에 풀어 한시간 정도 담근후 헹군다. 혹은 무즙으로 문지르거나 소금물에 담갔다가 빼도 된다.
3. 아이스크림 : 벤젠으로 기름기를 제거한후 중성세제로 나머지 얼룩을 뺀다.
4. 우유.아이스크림 : 알코올로 두드리듯이 닦다낸 다음 비눗물로 닦아내도록 한다
.
 
김치국물 얼룩은 양파로
1. 옷이나 식탁보에 흔히 김칫국물이 묻게 되는데 잘 지워지지 않아 보기 흉한 경우가 많다. 우선 김칫국물이 묻은 곳을 물에 담가 국물을 뺀 뒤 양파를 다져서 낸 즙을 얼룩진 곳의 앞 뒤에 골고루 묻힌다. 그런 다음 천을 말거나 뭉쳐서 하루쯤 지난 뒤 비누로 빨면 대게 지워진다.
2. 물에 담가국물을 뺀 다음 골고루 물을 묻힌다. 대개 하루가 지난후 비누로 빨면 없어진다.
 
산성얼룩(과일즙, 땀 등)
1. 과일얼룩:식초물에 10분가량 담아 놓은 뒤, 즉시 세탁한다.
2. 산성얼룩(과일즙, 땀 등) : 식초를 거즈에 묻혀 두드리거나 암모니아 50%액으로 닦아내고 비눗물로 씻어낸다.갓 생긴 얼룩은 비눗물로 씻어낸다.
3. 과일즙 : 식초를 가제에 묻혀 두드리든가, 암모니아로 닦아 낸 다음 비눗물 씻어낸다.
 
 
기름기가 있는 음식물
기름기가 있는 음식물이 옷에 떨어졌을 때 물수건이나 손수건으로 아무리 닦아내도 얼룩은 그대로 남는다. 이런 경우 물수건에 식초를 조금 묻혀서 닦으면 잘 지워진다.
 
술에 젖은 얼룩 제거
1. 겉면에 수건을 대고 물에 짜낸 수건으로 뒷면을 두드려, 수건이 얼룩을 빨아드리도록 함. 미흡하다면, 세제를 묻혀서 두드린 후 세제를 제거 합니다. 포도주 얼룩은 에탄올을 묻혀 두드림. 
2. 맥주 : 30분 정도만 물에 담가 놓으면 쉽게 빠진다.
3. 맥주.청주 : 얼룩이 졌을 때 곧바로 물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되지만 그것으로 충분하지  못할경우에는 비눗물로 닦아내도록 한다.또 오래된 경우에는 비눗물로 닦아내도록 한다.
4. 옷에 술이 묻으면 우선 그곳을 걸레로 잘 닦아내고 담배연기를 뿜어주면 얼룩이 지지 않는다. 그런뒤 나중에 더운 물과 알콜로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쥬스.사이다. 콜라 얼룩 제거
1. 물로 닦아 제거되지 않으면 중성세제를 물에 타 가제에 묻혀 닦아낸 후 물로 세제를 제거하면 감쪽같다고 합니다.
2. 연한 소금물에 적신 거즈로 두드리면된다. 오래된 얼룩은 중성세제를 이용해서 뺀다.
3. 엷은 소금물에 가제를 적셔 이것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오랜된 경우는 글리세린으로 닦아낸다.
 
커피 차 얼룩 제거
1. 얼룩 부위에 식초나 레몬조각을 묻혀서 물을 짜낸 수건으로 두드려 제거한 후에 중성 세제를 물에 타 가제에 묻혀 닦아내고 맹물로 세제를 제거 한다. 커피, 차는 수용성 얼룩이므로 드라이크리닝은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2. 흰옷에 커피를 쏟았다면 당장은 방법이 없지요. 세탁을 해야만 하죠. 하지만 커피얼룩은 세탁후에도 자국이  남기 쉬우니까 가루비누를 칠해서 비닐 봉지에 넣고 햇볕에 30분정도 두었다가 빠는것이 좋아요.
3. 홍차, 커피 : 곧바로 더운 물에 적신 휴지로 얼룩을 살짝 눌러 주거나 탄산수를 적신 거즈로 두드린후 얼룩이 빠지면 뜨거운 물수건으로 완전히 닦아낸다. 그러나 오래된 얼룩은 안빠진다.
4. 커피가 와이셔츠 등에 묻으면 곧바로 화장지에 더운 물을 적셔 그 자리를 살짝 눌러준다. 물휴지에 커피가 흡수되기 때문에 물기가 마르면 커피 자국이 감쪽같이 없어진다.
 
옷에 피자국 제거
1. 옷에 핏자욱이 묻었을 때는  옷에 떨어진지 오래 되지 않았으면 얼룩 진 주위에 타월을 대고  얼룩의 안쪽으로부터 젖은 타월로 닦으세요. 그리고 마른 수건을  대고 양손으로 찝어서 꼭꼭 눌어 말리면 깨끗해 져요. 옷에 피가 묻은지 오래됐으면  타월을 밑에 깔고 그 위에는 무우나 생강을 잘라 그 단면으로 얼룩을 톡톡 찍어 낸 다음 세제액으로 빨아서 표백하세요.
2. 무즙이나 강즙으로 문지르거나 비눗물 또는 수산으로 닦아낸다.
3. 핏자국은 찬물로 빼는 게 상식. 하지만 묻은 지 오래돼 지지 않는다면 소금물에 담가 놓았다가 세탁한다.
 
볼펜.잉크.물감
칫솔에 알콜을 묻혀서 부드럽게 문질러 주면 되죠. 그냥 일반 세제로 세탁하면 희미한 자국이 남기도 하니까 반드시 알콜로 자국을 지워야 한답니다.

담배진 
신나 또는 알코올로 충분히 비벼서 물수건으로 닦아내다.
녹물 
옷이 상하지 않게 간단히 녹물을 빼려면 탱자나무의 즙을 이용하면 좋다. 즉 녹물이 든 자리에 물을 흠뻑 적신다음 익은 탱자물을 녹물이든 곳에 묻혀 두서너번 비비면 쉽게 녹물이 빠진다. 한 번에 완전히 빠지지 않을 때는 두어번 되풀이 해서 비비고 그런 다음에 일단  햇볕에 쬐었다가 비누로 빨면 완전히 빠진다.
 
 
 
세탁기 청소
한달에 한번쯤. 식초 한컵으로 되도록이면 세탁조에 많은 물을 받어서 공회전 시켜보세요. 식초가 물때를 없애는 작용을 하니까 이렇게만해도 세탁기가 상당히 깨끗해진답니다. 주의할점은 세탁기에 락스는 피하시는게 좋을듯 싶어요. 락스 설명서에도 나와있지만 금속용기에는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있습니다. 만약 세탁기 내부가 금속이 아니라면 락스사용도 괜찮겠지요.
 
세탁기 안쪽 때는 식초로
세탁기 세탁조 안쪽이 더러워졌을 경우, 물을 가득 채우고 식초를 1컵 붓고 저으면 웬만한 때는 물에 녹아버린다. 그래도 지워지지 않는 때는 스펀지에 주방용 세제를 묻혀 닦아낸다.

 

Posted by 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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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맨즈매거진의 하나뿐이 에디터 오너임니다
이번에는 근육을 학실하게 키우고 강력한 근육으로 만드는
운동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여러가지 운동중에 제일 저돌적이고 강하고 빠른 운동이 뭐가있을까요?
아무리생각해도 저는 미식축구가 최고 라고 생각함니다
미식축는 힘과 스피드 민첩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스포츠이죠
그만큼 운동법도 체계적이고 효과도 확실함니다
그럼 지금부터 미식축구의 운동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외다리 덤벨 데드리프트
어깨너비로 선다 양손에 덤벨을 잡고 허벅지 앞에 가볍게 댄다
한발을 땅에서 떼어 뒤로 쭉 뻗으며 등이 바닥과 평평하게 되도록한다
양팔은 그대로 늘어뜨려 덤벨이 정강이의 중간에오면 몸을 일으켜
시작자세로 돌아간다
한쪽을 모두마친두 반대쪽도 실시한다
12씩 2~3세트반복



2.덤벨 파워 스쿼트
어깨 너비로 서서 양손에 덤벨을 잡고 양허벅지 옆에 댄다
등을 자연스럽게 구부리며 무릎을 굽히며 앉는다
허벅지가 바닥과 평행을 이루면 잠시 멈췄다가
발가락에 힘을 주고 펄쩍 뛰어오르며 어깨를 위로 당기며
어깨를 위로 올리는 슈러그자세를 취한다
12개씩 2~3세트반복



3.덤벨 벤치 프레스
양손에 덤벨을 잡고 벤치에 눕는다
팔을 쭉펴고 손바닥에 발쪽을 향하도록한다
팔꿈치를 구부리며 양손이 가슴 바깥쪽으로 닿도록 한다
잠시 멈췄다가 다시 팔을 쭉 편다
12회씩 2~3세트반복



4.양팔 덤벨 로우
양손에 덤벨을 잡아 손바닥이 서로 마주보도록 허벅지에 댄 체 바로 선다
양팔간격을 어깨너비보다 좁게 하고 무릎을 살짝 구부리며 허리를 앞으로
숙이며 등이 바닥과 80도를 이루도록하라
상체의 반동을 이용하지 말고 덤벨을 갈비뼈 쪽으로 잡아당겨라
12회씩 2~3세트 반복

 


5.덤벨 인클라인 벤치 프레스
인클라인 프레스에 눕는다(여기서 인클라인 프레스가없다면 뒤로 눕혀지는 의자에서 해도된다)
팔을 쭉 편 채 손바닥이 발끝을 향하게 해서 양손으로 덤벨을 잡는다
오른팔은 펴고 천천히 왼팔만 내려 가슴의 끝에 닿도록 한다
왼팔을 다시 밀어 올린후 오른팔을 천천히 내리는것이 1회이다
12개씩 1세트만 반복한다 



6.대각으로 손과 발끝 닿기
오른다리를 90도 구부린채 바닥에 눕는다
왼팔은 옆구리에 붙이고 오른팔은 대각선 머리 위로 뻗는다
아래 등을 둥글게 굽히지 않고 왼다리와 오른팔을 들어 배꼽위에서
닿도록 하라
시작자세로 돌아가 한쪽을 모두 반복한 뒤 반대쪽도 실시하라
12개씩 2~3세트반복



7.사이드 플랭크+팔꿈치 닿기
왼쪽으로 누워 전완을 바닥에 대고 몸이 앞뒤로 움직이지 않도록 지탱한다
오른손을 머리 뒤에 댄다
복부를 긴장시키며 어덩이를 바닥에 때고 자세를 유지한다
오른손이 뒤통수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하며 몸통을 회전시켜
오른쪽 팔꿈치가 바닥에 살짝 닿도록한다
엉덩이가 뒤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왼쪽도실시한다
12회씩 2~3세트 반복




TIP
1.운동을 시작하기전에는 덤벨 파워 스쿼드와 뎀벨 벤치 프레스를 3회씩
실시하라
첫세트는 자신의 8회 반복할 중량의 50~60%로 시작하라
세트가 넘어갈수록 조금씨 중량을 늘려라
3세트에는 반복할 수 있는 최대 중량의 80%에 이르도록하라
세트별로 10,10,5회 반복 

2.휴식
휴식은 40초정도로하고 다음 운동으로 넘어까때에는 1분정도로 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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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맨즈매거진의 하나 뿐인 에디터 오너임니다
이번에는 부츠란  아이템에 데해서 말을 해보겠습니다
부츠는 19세기 중반 까지는 남자들의 필수 아이템 이였습니다
그런데 20세기로 오기 시작하면서 여자들의 전유물이되었다가
(군화 제외) 요세들어 다시 남자들이 신기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진 남자들에겐 군화 빼고는 부츠란 아이템이
생소할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글을 보신뒤에는 그러한 걱정따우는
싹 사라져 버릴검니다 !!!

1.부츠의 종류
앵클 부츠

앵클은 발목의 뜻으로 목 높이가 15cm~20cm이다. 즉 발목이 복사뼈까지 깊이의 장화를 말한다. 이 때 여자가 신는 구두 ankle anole boots라 하며, 남자가 신는 구두를 chukker boots라고 한다.

챠캬 부츠

말을 타고 공을 치는 게임때 신었기 때문에 어원이 되었다. 1898년에 영국에서 등장하고, 1920년대에 미국에서도 유행했다. 일반적으로 부츠가 아니고 톱-라인까지의 높이가 복사뼈를 가릴 정도의 것으로써 주로 남화의 구두를 말한다. 재료는 스웨이드나 벨로아등의 가죽으로 만든 것으로 한쪽 날개에 "구두끈 구멍이 두 개 있는 것이 보통이다. 기장은 복사뼈까지 있어,

죠드풀

구두의 날개옆쪽에 버클을 붙인 복사뼈 위까지의 승마화이다. 죠프·부츠라고도 불리우며 발목에 가는 스트랩으로 멈추는 형태를 두르고 있기 때문에 심한 움직임에 사용한다. 1890년대에 영국에서 등장하였고 인도의 죠드풀기병대가 승마에 사용하고 있었던 것부터 유래가 되어 부르고 있다.

반부츠

또는 바스킨으로 명칭되며 반장화로써 종아리의 반까지 오는 장화를 말한다. 목높이는 20cm~30cm정도이다. 종류로는 인디안부츠, 카우보이 부츠, 웨스턴 부츠 등이 있다. 웨스턴 부츠는 카우보이 부츠라고도 불리며, 승마시에 구두가 간단히 벗겨지지 않고 가시등으로 부터 발을 보호하한다. 승마시에 적합하도록 힐이 잘라져 있다.  또한 토(toe)도 사다리에 넣기 쉬게 뾰족한 것이 많으며 마상에서 체중을 떠받치기 위해서 스틸·생크가 되어 있는 것도 있다. 부츠의 탈착에는 전용의 부츠·잭을 사용한다.

긴부츠

니하이 부츠라고도 한다. 니하이는 무릎 높이라는 의미이며 그 높이는 보통 35cm~38cm정도이나 그 보다 더 긴 것도 있다. 즉 일반적으로 정강이까지의 긴 장화를 말하며, 그 종류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스트렛츠 부츠

신축성이 있는 합성피혁을 사용한 부츠이며, 천연피혁에 비해 잘 늘어나서 발에 꼭 맞게 양말처럼 신을 수 있다.

헷시안 부츠

러시안 부츠라고 불리어져 뒤꿈치는 high heel, 내지는 cuban heel이있고, 촙 라인은 모피나 가죽을 접어서 붙인 무릎길이의 장화이다. 18세기 초에 독일의 헤시안 병사들이 신었던 구두.

웰링톤 부츠

남자 승마용 장화로써 주로 영국군이 군화로 사용했었다. 이것은 부츠의 각부가 바지의 아래에 오게끔 해서 신는다.


부츠 신어보기!
부츠는 기본적으로 목높이가 높다 제일 낮은 목높이가 15cm정도니까
말을 다한거다 그러니 부츠의 자랑인 목높이를 잘보이게해야 부츠를 제대로
신었다고 할수있다
부츠를 신었을때는 대부분 그부츠가 의상의 포인트가 될수있다
그런데 가끔가다 부츠를 신었는데 목을 완전히 가리고 신는 분들이 
있으신데 그건은 정말.. 안타까울뿐이다
또한 부츠를 신었을때는 조금 미니멀하고 슬림하게
입는 것이 좋다 부츠는 바지를 부츠안으로 집어넣어야 하기때문에
슬림한 스트레이트 바지이나 아니면 스키니 이렇게 입어야하는데
거기다 위를 풍성하게 하면 포인트가 너무 많아 오히려 마이나스적
요인이 될수있다 
상의는 야상자켓이나 롱코트 같은 옷들이 좋고 
정 다른 포인트를 주고 싶으시다면 모자로 주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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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도 부츠를 신을 권리가 있습니다!  (0) 2010/02/10
Posted by 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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